이전 글유튜브 자막 추출 사이트를 만들어 보자 #1## 배포는 끝났다사람들이 얼마나 쓰는지부터 보고 싶었다. 그래서 GA를 붙였다. 실제 사용자의 사용 흔적이 궁금했다. ## 숫자 2 친구 셋 있는 단톡방에 링크를 던졌다. 써보라고 했다. GA 실시간 활성 사용자에 2가 찍혔다. 잠깐 기분이 좋았다. ## 다시 0 조금 지나니 다시 0이 됐다. 그 이후로 숫자는 움직이지 않았다. (왜 장사가 안 되는 거야!)## 검색은 되지 않았다 구글에 도메인을 직접 쳐봤다. 아무리 페이지를 넘겨도 나오지 않았다. 이상해서 이유를 찾아봤다. ## 구글에 색인이 안 된 상태 신규 도메인은 바로 검색에 안 걸린다고 한다. 구글이 신뢰도랑 내용을 보는 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. 짧으면 며칠..